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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지락 칼국수 모래 씹히는 이유는? 해감 소금물 농도가 전부다
바지락 해감은 소금물(물 1L + 소금 10g = 1%) 20분이 기준이다. 농도가 너무 낮으면 바지락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뱉지 않고, 너무 높으면 폐사한다. 어두운 곳에 두면 활발히 모래를 뱉는다.
📊 바지락 영양 — 국가표준식품성분표(식약처 2023)
- 바지락 100g 단백질 11.2g, 타우린 약 30mg, 에너지 60kcal
- 철분 5.0mg — 조개류 중 상위권, 빈혈 예방 관련
- 비타민B12 28μg — 하루 권장량(2.4μg)의 11배
바지락 칼국수 4단계 레시피
- 바지락 해감 — 1% 소금물 + 어두운 곳 + 20~30분
- 육수 내기 — 멸치+다시마 육수에 해감 바지락 투입, 입 열릴 때까지
- 칼국수 면 투입 — 육수 팔팔 끓을 때, 면 삶는 시간 7~8분
- 애호박·대파 투입 — 면 2분 남기고 추가, 국간장으로 간
칼국수 면은 시판 건면(7~8분)과 생면(3~4분)의 시간이 다르다. 생면은 면끼리 달라붙으므로 넣자마자 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. 국수 요리 모음 · 해물 요리 레시피
자주 묻는 질문
1% 소금물 어두운 곳 20분 해감, 입 열릴 때까지 끓여 육수. 이것이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의 시작이다.
